간판 디자인·제작 전문 브랜드

안녕하세요!
간판 디자인·제작 전문 브랜드 이오스사인디자인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현장은 기존에 어닝 간판만 사용하고 있던 정소담 매장에, 추가로 플렉스 간판을 설치해 시인성을 보완한 사례입니다.

기존에는 노란 어닝 간판만으로 매장 정보를 전달하고 있었는데요. 매장 자체 분위기는 충분히 살아 있었지만, 건물 구조상 멀리서 보거나 옆 방향에서 접근할 때는 상호가 한눈에 잘 들어오지 않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기존 무인창고 간판 위쪽의 빈 공간을 활용해 플렉스 간판을 추가 설치하는 방향으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Client Request & Concept

메인 서체 : 기존 매장 이미지와 잘 어울리는 정갈한 한식당 스타일 서체
기존 어닝 사인의 분위기를 해치지 않으면서도, 상호가 자연스럽게 눈에 들어오도록 구성했습니다.

메인 컬러 : 오렌지 바탕 + 블랙 텍스트
기존 어닝의 노란 계열과 연결감이 있으면서도, 보다 또렷하고 안정감 있게 보일 수 있도록 톤을 맞췄습니다.

바탕 프레임 : 기존 상단 빈 공간에 맞춘 심플한 플렉스 간판 구조
복잡하게 꾸미기보다 상호 인지가 우선이 되도록, 간결하고 깔끔한 방식으로 정리했습니다.

이번 작업은 단순히 간판을 교체하는 방식이 아니라, 기존 어닝 간판은 유지한 채 상단에 플렉스 간판을 추가 설치한 사례입니다. 다소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는 위치였지만, 업주님의 요청과 현장 구조를 함께 검토한 뒤 실제 시인성 개선에 도움이 된다고 판단해 진행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 Point

  • 어닝만으로 부족했던 시인성 보완
    기존 어닝 간판만으로는 멀리서 상호 인지가 약했던 부분을 상단 플렉스 간판으로 보완했습니다.
  • 생소한 위치를 활용한 추가 간판 설치
    무인창고 간판 위쪽 빈 공간이라는 다소 특이한 위치였지만, 현장 구조에 맞게 활용해 새로운 노출 면을 확보했습니다.
  • 기존 분위기는 유지하고 노출력은 강화
    기존 정소담의 분위기를 해치지 않으면서도, 상호가 더 또렷하게 보이도록 균형 있게 구성했습니다.
  • 공간 활용도를 높인 사례
    버려질 수 있었던 상단 공간을 실제 간판 영역으로 활용해 외관 효율을 높인 점이 이번 사례의 핵심입니다.

간판은 꼭 정형화된 위치에만 설치해야 하는 건 아닙니다.
현장 구조와 업종 특성, 그리고 업주님의 니즈를 잘 반영하면 조금 색다른 위치도 충분히 좋은 광고 공간이 될 수 있습니다.

기존 간판은 유지하면서
추가 노출을 고민하고 계신다면,
이오스사인디자인으로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업종과 건물 구조에 맞는 최적의 간판 솔루션을 제안해드리겠습니다.